CASE STUDY
마미케어
GRAY MARKETCOUPANGNAVER그레이마켓
2개
핵심 관리 영역
쿠팡 + 네이버
1개 SKU
마미케어 애사비 클렌저
6개월
집중관리
+3개월
안정화 관리
공식 판매채널 점유율 95%+ 운영 목표

도입 배경
온라인 유통은 플랫폼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이버 가격비교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뿐 아니라 외부 오픈마켓의 판매상품도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마미케어 애사비 클렌저는 쿠팡과 네이버를 함께 보는 통합 그레이마켓 관리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가품이 아니어도 브랜드 매출은 다른 판매자에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낮은 가격의 리셀러
- 가격비교 상단 노출
- 소비자 판매처 이동
- 공식 판매채널 매출 누수
- 추가 가격경쟁
구조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쿠팡의 판매자만 정리한다고 전체 온라인 판매가격이 안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 가격비교를 통해 G마켓, 옥션, 11번가 등의 외부 판매정보가 소비자에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루션
프로젝트는 두 단계로 진행합니다.
- 011단계 · 6개월 집중관리 (진단)
판매자 진단 · 리셀러 목록 구축 · 판매가격 분석.
- 021단계 · 6개월 집중관리 (매칭)
쿠팡 매칭 분석 · 네이버 가격비교 분석.
- 031단계 · 6개월 집중관리 (대응)
플랫폼별 대응 · 공식 판매채널 판매지위 관리.
- 042단계 · 3개월 안정화 (감시)
신규 판매자 탐지 · 재등록 확인 · 재매칭 확인.
- 052단계 · 3개월 안정화 (유지)
가격 재하락 확인 · 정리된 판매구조 유지 여부 확인.
결과
2개
핵심 플랫폼
1개
관리 SKU
6개월
집중관리
9개월
집중관리 + 안정화 총합
BEFORE
- 가격 교란
- 쿠팡·네이버 이원화 문제
- 공식 채널 매출 누수
AFTER
- 통합 관리 (쿠팡+네이버)
- 판매가격 정상화
- 재등록 모니터링
“한 플랫폼의 리셀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쿠팡과 네이버를 연결해 전체 온라인 판매구조를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