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셀라딕스
COUNTERFEITBLACK MARKET가품 대응
4개 플랫폼
판매자 이력 연결
쿠팡 · 네이버 · 11번가 · 카카오톡스토어
2명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별 대응 판매자
4가지
주요 정품 판별 기준
전성분 · 용기 · 각인 · 표시사항
1건
브랜드사 가품판정서

도입 배경
온라인에서 가품 상품 하나를 발견했다고 문제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동일 판매자가 다른 플랫폼에서 다시 판매하거나 새로운 상품에 결합하면 소비자는 다시 가품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셀라딕스 사례에서는 브랜드가 확보한 가품판정서를 기반으로 판매자의 온라인 판매 이력을 연결했습니다.
단순한 가품 의심이 아니었습니다.
셀라딕스 측에서 해당 판매자가 기존에 판매한 상품을 검토한 결과 정품과 다른 요소들이 확인됐습니다.
- 전성분 차이
- 용기 사양 차이
- 제품 각인 차이
- 표시사항 차이
이에 브랜드사가 가품판정서를 확보했습니다.
문제는 동일 판매자가 다른 플랫폼에서도 팔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한 상품의 판매를 중지해도 판매자 자체가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하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솔루션
- 01브랜드 판정자료 확보
브랜드가 실제 상품을 검토해 확보한 가품판정자료를 대응 근거로 활용했습니다.
- 02판매자 식별
문제 상품이 아닌 문제를 발생시킨 판매자를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
- 03멀티플랫폼 추적
쿠팡, 네이버, 11번가, 카카오톡스토어까지 총 4개 플랫폼의 판매 이력을 연결했습니다.
- 04플랫폼별 대응
플랫폼 특성에 맞춰 개별 대응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확인된 판매자 2명을 각각 대응했습니다.
- 05재판매 모니터링
판매중지 이후에도 새로운 상품이나 플랫폼에 다시 등장하는지 추적합니다.
결과
4개 플랫폼
판매자 판매 이력 연결
2명
네이버 판매자 개별 대응
4가지
객관적인 정품 비교기준
1건
브랜드 가품판정 근거
BEFORE
- 가품 유통
- 동일 판매자 멀티플랫폼 확산
- 판매중지 후 다른 플랫폼 재판매
AFTER
- 판매자 이력 연결
- 4개 플랫폼 판매중지
- 재판매 모니터링
“가품 상품 하나를 신고한 것이 아니라, 가품을 판매한 판매자의 온라인 유통경로를 따라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