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아이템위너, 네이버 가격비교에 리셀러가 매칭돼 매출이 새고 있다면 — 셀프로 풀 수 있는 단계와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을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먼저 셀프로 시도하기 →쿠팡·네이버는 동일 상품을 자동으로 묶어 가격순·점유율순으로 정렬합니다. 리셀러가 더 낮은 가격을 등록하면 본 브랜드의 노출이 빼앗기고, 광고비는 그대로 지출되는데 매출은 리셀러로 흘러갑니다. 이게 바로 광고비 누수입니다.
리셀러 상품과 본 상품의 옵션·구성·중량·인증번호 차이를 정리.
본인 브랜드 전용 사진·영상·상세 추가. 리셀러가 따라올 수 없는 요소.
WING 셀러 어드민 → 상품 → 매칭해제 → 차이점 명시 + 증빙 첨부.
평균 5~10영업일. 거절 시 사유에 맞춰 재신청.
리셀러가 다시 옵션을 바꿔 재매칭하는 패턴 주의. 주 단위 점검 필요.
네이버 쇼핑에서 본 상품 검색 → 묶음 가격비교 그룹 ID 확인.
네이버는 정확한 옵션·표기 일치를 기준으로 묶음. 차이를 명시적으로.
스마트스토어센터 → 상품 관리 → 가격비교 분리 신청 (사유 기재).
거절 사례가 잦음. 사유에 맞춰 표기·옵션 추가 차별화 후 재신청.
리셀러가 옵션·표기를 바꿔 24~72시간 내 다시 붙는 패턴. 단발 셀프 신청으로는 따라잡기 불가.
리셀러 한 명이 5~20개 계정으로 동시 등록. 한 계정 차단해도 다른 계정이 즉시 채움.
쿠팡·네이버·11번가에 동시 매칭. 사내 인력으로는 9개 플랫폼 동시 대응이 사실상 불가.
위 신호 중 하나라도 보이면 셀프로는 시간만 소진됩니다. 전문 대응으로 전환을 권장합니다.
| 카드 | 적용 케이스 | 효과 |
|---|---|---|
| 저작권법 | 리셀러가 본인 상세페이지·사진을 무단 사용 | 계정 정지·판매중단 |
| 식품위생법 | 식품·건기식 리셀러의 라벨 훼손·재포장 | 행정 신고 → 즉시 차단 |
| 표시광고법 | 허위·과대 광고 표기 | 공정위 신고 |
| 부정경쟁방지법 | 주지된 상품의 모방·혼동 야기 | 손해배상 청구 가능 |
| 플랫폼 자체 정책 | 가품·미인증·정책위반 | 계정 제재 |
9개 플랫폼 동시 대응 + 5가지 법무 카드 + AI 모니터링. 본인 브랜드 케이스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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